정상유학원

그 외 비자

[미국비자신청]DS160 새로운 정보 요청 DS160 작성요령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상유학원 작성일19-06-03 15:37 조회788회 댓글0건

본문

안녕하세요

미국비자전문 정상유학원입니다.


이달부터 공무 제외한 모든 비자 신청자들은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SNS) 계정 정보를 DS-160에 기록해야 합니다.

그동안은 위험 지역을 방문했던 소수에 한해 추가 정보를 요구했지만 사실상 미국을 방문하는 모든 사람에게 확대 적용하는 것이라 보면 됩니다. 


언론에 따르면 미 국무부가 공무를 제외한 모든 비자 신청자에게 

SNS 계정 아이디 

최근 5년간 쓴 e메일 주소 

휴대전화 번호 등의 개인정보

를 모두 제출하도록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민, 비이민을 가리지 않고 거의 모든 비자 신청자에게 위의 정보를 요구한다고 합니다.

다만 외교용이나 공적인 이유에서 비자를 신청하는 사람에겐 정보 제출 의무가 면제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이민 및 입국심사 강화 방침에 따른 조치로 지난해 3월 법률안이 발표됐고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또다른 언론에서는 매년 유학과 출장, 휴가 등의 목적으로 미국 비자를 신청하는 약 1400만 명의 여행객과 71만 명의 미국 이민자들이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국무부 측은 “비자 심사에서 최우선 요소는 국가안보” 라며 “미국을 방문하는 모든 예비 여행객과 이민자들이 광범위한 심사 절차를 거친다”고 밝혔습니다.

국무부 관계자는 미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비자 신청자가 SNS 사용 내용에 대해 거짓말할 경우 심각한 결과를 빚게 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비자 신청서에는 여러 SNS 플랫폼을 묻는 항목이 생겼고, 리스트에 없는 SNS 계정 기록할 항목도 추가됐습니다. 

미국 현지에서는 이번 조치에 대한 비판도 나오고있습니다만 이 제도는 당분간 계속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시민자유연맹(ACLU)은 “미국 정부가 손쉽게 특정 지역 출신 사람들의 입국을 거부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우려했습니다. 


미국의 테러위험이 가중될수록 미국 입국에 관한조치는 더 강화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비이민비자 신청서를 작성할때도 더욱 신경을 써 기록을 하여야 할것입니다.

미이민국에 신청서를 제출하여 인터뷰를 하게되면 그 기록은 영원히 남게됩니다.

정확한 기록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정상유학원과 함께 진행하시어 안전한 미국비자 발급이 되시기 바랍니다.

 

 

정상유학원 위치.png

정상유학원연락처_미국비자전문.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