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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비자 및 웨이버

[미국 입국 거부 거절 후 성공사례] 미국 공항에서 입국 거부 후 관광비자 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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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상유학원 작성일20-02-21 17:40 조회36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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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입국거절 0221.jpg

 

 



안녕하세요

#미국비자전문 정상유학원입니다.

#정상유학원은 17년의 다양한 케이스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비자 발급을 언제나 성공적으로 진행해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미국입국거절 후 관광 비자를 받은

케이스를 포스팅하겠습니다.

 

두려운 인터뷰 12.06.jpg



이 케이스는

학생비자를 한번 거절당하고 다시 시도하여 받으셨고

공부를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직장생활을 하던 중 미국 출장을 가게 되어

#이스타 를 신청, 승인되서 출장을 다녀 오셨습니다.

이때, 비자 거절 경험을 체크하였지만

아무런 문제 없이 승인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 후 2년 동안 미국 출장을 문제없이 잘 다녀왔고

이스타 재갱신을 하여 미국을 입국하려던 중

#이스타갱신 을 하며 전에는 과거 비자거절 경험에

체크했지만 왜 이번에는 체크를 하지 않았다며

이미그레이션 심사관이 미국공항에서 입국시 문제제기를 하였답니다.

회사에서 여행사에 단체로 직원들의 비자를 대행하여

비자 신청을 하며 생긴 문제였습니다.

그객님도 문제 없이 이스타로 계속 다녀왔었기에

거절 사실을 체크하는 것을 잊는 실수를 하였습니다.



 

 

어려운비자12.04.jpg

 



결국, 허위 기재를 이유로 미국공항에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과거 저희 경험으로 미루어보아 위와 같은 케이스는

#미국비자재신청 을 하면 대사관에서는 #웨이버 를 진행하게했고

이후 저희 정상유학원만의 철저한 준비 끝에

6개월 만에 비자를 받은 경험이 있었습니다.

이 케이스 또한 웨이버 를 하지않을까 걱정을 했습니다만

직장인이었고 출장의 근거는 확실했기에 서류적으로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다만 비자를 주는것은

영사의 절대적인 권한이기에 더욱 신경써서 준비 해 드렸습니다.



 

 

미국비자대행_관광비자대행.jpg

 



인터뷰 당일

고객님은 여러 가지 질문을 받았고

미국 공항에서 무슨 문제였는지 설명을 하라는 질문에

저희가 준비해 드린 답변을 하셨습니다.

영사는 모니터를 한참을 보고 생각하더니

비자승인을 해주었습니다.

그렇게 거절 경험이 두번 있으신 고객님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미국 비자를 받게 되셨습니다.

 


02.21 B1B2.jpg

 


직장생활을 하며 출장을 다시는 못 갈 까봐 늘 맘에 걸렸는데

이제야 맘이 놓인다며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미국비자를 진행하시고 계신 고객님들께서도

이와 같은 사례를 보시고 이스타 체크 시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정상유학원과 함께하시어 안전하고 정확한

#미국비자 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저희 정상유학원의 전문적인 컨설팅으로

거절된 비자, B1/B2비자, F비자, J비자, P비자, O비자, H1B비자 등

비이민비자 전문으로

세심한 부분까지 고려하여 서류를 준비해드리는 만큼

고객의 만족도 또한 높습니다.

정상유학원과 상담하셔서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비자 발급에 성공하시길 바라며

상담은 내방 또는 전화(02-3444-0180)으로 가능합니다.

저희 정상유학원은 청담사거리, 청담역 8번 출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정상유학원 위치.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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